목차 01. 발견 01-1. 2017년 겨울의 공기 01-2. MP를 처음 본 밤 01-3. 채팅방의 온도 01-4. 블로그를 쓰는 사람 01-5. 반응의 속도 01-6. 첫 입구 02. 커뮤니티의 팽창 02-1. 사람이 먼저 몰려온 자리 02-2. 채팅방의 국경 02-3. 설명하는 사람이 되어 가는 순간 02-4. 새해 첫날 새벽 세 시 02-5. 마켓팅 어드민 02-6. 이중감의 시작 03. 침묵 03-1. 숫자가 가장 뜨거운 순간 03-2. 설명이 사라지는 방식 03-3. 두 개의 채팅창 03-4. 안쪽에서 처음 느끼는 공포 03-5. 입구를 만든 사람의 무게 04. 포크의 결심 04-1. 아무도 먼저 꺼내지 않은 단어 04-2. 기다림이 끝나는 방식 04-3. 체크리스트 04-4. 코드를 쥔 사람과 명분을 쥔 사람 04-5. 끝내지 않는다 05. 이름을 정하다 05-1. 코드보다 먼저 필요한 것 05-2. MPR과 MPC 사이 05-3. 이름보다 먼저 움직이는 것들 05-4. MemoChain 06. 한국 법인 06-1. 서진우라는 끌어들임 06-2. 두 세계 사이 06-3. 휴학 결심 06-4. 사무실의 문장들 06-5. 같은 사무실, 다른 미래 06-6. 균열의 예감 07. 붕괴 07-1. 기울어지는 공기 07-2. 바깥의 미래들 07-3. 독감과 재택 07-4. 정리의 문장들 07-5. 해산 결의 07-6. 서울 모텔의 밤 07-7. 새벽의 메시지 08. 단독 생존 08-1. 끝난 뒤에도 끝나지 않는 것 08-2. 지워지지 않게만 만드는 사람 08-3. 블로그 글이 남긴 것 08-4. 교육 현장으로 간 사람 08-5. 이제 혼자다 09. 시장의 우회 09-1. 체인을 바깥으로 09-2. 세 사람의 셈법 09-3. 상장의 순간 09-4. 급등과 기부 공시 09-5. RLP라는 우회로 09-6. 규제와 폐업 09-7. 다시 문을 열다 10. 두 번째 시작 10-1. 노바엑스 텔레그램 안내 10-2. 남의 관문 10-3. 웹지갑을 다시 꺼내다 10-4. AI와 개발의 속도 10-5. 2월의 재가동 10-6. 다시 서는 인프라 10-7. 두 번째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