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우창입니다. '왜?'라는 질문에 답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입니다. 지금은 하드사이언스 AI개발팀에서 치매 조기진단 AI를 연구하며, 업무 대화가 곧 업무 문서가 되는 사내 AI 서비스 Omnis를 만들고 있습니다. 대학에서는 동아리 플랫폼 동구라미를 MAU 1,000+ 실서비스로 키웠고, 학교에 해커톤이 없어서 직접 열었습니다.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 코드를 작성할 때 해당 코드의 역할과 이유를 중요하게 생각해요.
- SW가 다양한 분야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해 생각해요.
- 문제에 직면했을 때 끈기있게 부딪혀 보는 것을 좋아해요.
-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