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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T Bert Explains Report's Transparency

익명 취재원을 활용한 기사의 투명성(Transparency) 수준을 알기 위해, 기사 내 취재원 설명 정도를 판별하는 개체명 인식기 (Named-Entity Recognizer)

투명성의 실천

교감이 가능해진 환경은 뉴스 소비자들이 자신에게 제공되는 정보의 신뢰도에 대해 가장 중요한 질문을 할 수 있게도 한다. "당신은 그것을 어떻게 아는가?" (중략) 분명하고 자세하게 취재원을 드러내는 일은 기자가 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투명성의 실천이다. 그리고 그것은 궁극적으로 수용자들과 더 열린 관계를 구축하는 토대가 된다. (중략) 인터넷 이전 시대부터뉴스공급자들이 공을 들여 투명성을 높이며 노력한 영역은 익명 취재원 활용분야다. 90년대 이후 줄곧 축적돼 온 익명 취재원 사용에 대한 분석 자료는 한결같이 익명 취재원을 지나치게 많이 사용하면 시민들이 불쾌해지고, 그러면 기자에 대한 신뢰가 사라진다고 주장했다.

불행하게도 너무 많은 저널리즘이 방법과 동기, 취재원 등에 대해서는 아무 것도 말하지 않는다. 의회 사무실 비서관들은 항상 익명으로 인용되는 것이 규칙으로 되어 있다. 공중을 상대로 이처럼 정보를 봉쇄하는 것은 잘못이다. 기자를 더 의심 받도록 할 뿐이다.

기자들이 그들의 신뢰도를 위해 아주 초기부터 채택해 온 기법 가운데 하나는 그들이 사용하는 정보의 취재원을 제공하는 것이다. 만약 정보의 취재원이 충분하게 설명된다면, 수용자는 스스로 그 정보가 신뢰할 만한지를 결정할 수 있다. 취재원이 익명이면, 그러한 일은 불가능하다. 이러한 경우 취재원을 보호하면서도 부담을 더는 방법은 익명 취재원에 관한 정보를 더 많이 수용자와 공유하는 것이다. (중략) 투명성 강화를 위한 노력은 수용자가 기사에 얼마나 믿음을 주는가를 스스로 판단하게 하는 핵심 요소다.

빌 코바치&톰 로젠스틸,『저널리즘의 기본 원칙(The elements of journalism)』, 한국언론진흥재단(2014), p145-147, p151, p169-171

Quickstart

모델 학습:

python3 main_train.py 

모델 평가:

python3 main_eval.py

결과 예측:

python3 main_infer.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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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T: Bert Explains Report's Transpar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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